진짜 오랜만에 땀 뻘뻘 흘리면서 즐달림 이었네요

후기

경기/인천.시흥시.휴게텔.69. 진짜 오랜만에 땀 뻘뻘 흘리면서 즐달림 이었네요

1 나미키미 0 350 04.03 12:54

방문일: 3월말

파트너: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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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사진보자마자 바로 골랐음 너무 내 스탈이라 진짜 망설임 없이

그리고 만났을때 정말 내 스타일에 너무 가까운 와꾸였고 동시에 몸매도 아담 슬림

딱 내가 좋아하는 포켓걸 같은 이미지였음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그런가 진짜 아우라 같은것도 느껴졋고 보미가 애교한번씩 부려줄때마다

심장이 요동을 쳣음

그리고 서비스해주는데 진짜 보는 느낌이 좋으니까 빨릴때 진짜 소름이 돋음

짜릿하고 전율이 통하던 느낌까지 받았음

그리고 섹스할때는 원래 뒷치기 제일 좋아하는게 그건 짧게만하고 언니 이쁜 얼굴 보고 싶어서

정상위로 대부분 보냈음 이쁜 꽃잎에 내 물건이 들어가있는것도 너무 야릇했고

보미가 느끼면서 야릇한 표정 지어줄때도 진짜 섹시하면서 이뻐서 상당히 많이 흥분했음

사정했을때는 진짜 있는 정액 없는 정액 다 빼내고 옴

 

진짜 오랜만에 땀 뻘뻘 흘리면서 섹스하고 왔더니 운동한거 같고 상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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